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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동훈"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4,0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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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래 여는 ‘고창 교육의 청사진’, 현장에서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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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교육지원청이 2026년 고창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공개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와 공유했다. 현장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핵심 정책을 확인하는 자리다. 이번 계획은 에이아이(AI·인공지능) 기반 미래 교육부터 기초학력 책임지원까지 아우르는 ‘10대 핵심 [
02/15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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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산농협 이기형·김미옥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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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공음면에서 26년간 원예농사를 이어온 농가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제정한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영농 실천과 지역 농업 발전 기여가 수상 배경이다. 선운산농협(조합장 김기육)은 2월3일 조합원 이기형·김미옥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고 밝 [
02/15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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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가 세무 비용 ‘연 30만원’ 지원…소액이나마 보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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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지역 청년 창업가의 세무 서비스 이용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세무 기장과 상담, 신고 대리 등에 들어간 비용을 연간 일정 한도 내에서 보전하는 방식이다. 2월9일 시 일자리경제과(과장 김귀순)에 따르면, ‘청년 창업가 세무서비스 보탬이 사업’이 2월부터 운영된 [
02/15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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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상인 돕는 ‘50만원의 응원’, 골목상권에 온기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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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경기 침체와 고물가 여파로 경영 부담이 커진 영세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2026년 소상공인 안정지원금’ 신청을 2월9일부터 3월6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정읍시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을 모두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2025년 연 매출액이 1억원 [
02/15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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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내일 깨우는 ‘10개의 엔진’, 시민의 삶 속으로 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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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2026년 추진할 핵심 사업들을 읍면동 현장 조직과 함께 점검하며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모으고 있다. 산업·복지·관광 등 주요 현안을 최일선 행정과 공유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현장 중심 소통 체계를 강화하는 내부 논의가 이어졌다. 정읍시는 2월9 [
02/15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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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포화 뚫고 74년 만에 당도한 ‘영광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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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6·25전쟁)의 포화 속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한 영웅의 공로가 74년의 긴 세월을 넘어 마침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정읍에서 참전 영웅의 명예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읍시는 2월9일 시장실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김택환 상사의 유족에게 화랑 [
02/15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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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내일을 바꾸는 ‘생각의 힘’, 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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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시민의 생활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행정이 아닌 시민의 경험을 정책 설계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실생활 개선과 지역 활력을 이끌 제안을 시정에 직접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2월9일 시 기획예산실에 따르면, ‘시민 정책 제안 공모전’을 열고 3월17일까지 [
02/15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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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2.4평의 행복”, 내 식탁을 바꾸는 가장 정직한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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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도심 속에서 농사를 체험하며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공동체 텃밭을 시민에게 개방한다. 도시농업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권 여가 공간을 늘리기 위한 사업이다. 총 73개 구획을 분양해 시민 체험형 농업 기반을 넓힌다. 시는 2월9일부터 20일까지 ‘왕솔밭 공동체 정원’ 텃밭 참여자 [
02/15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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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재능이 빚은 ‘나눔의 마법’, 장애인의 일상을 넓히는 ‘따뜻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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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시민 재능을 교육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주민이 강사로 나서 장애인의 배움과 활동 기회를 넓히는 구조다. 재능 기부를 매개로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정서 안정을 동시에 도모한다.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월3일부터 지역 내 4개 거점에 [
02/15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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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오기 전 물길부터 터라, 농심(農心) 지키는 136억원의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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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농경지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후 용배수로 전면 정비에 나섰다.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 공사를 마쳐 물길을 정비하고 통수 능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기상이변에 대응하는 농업 기반시설 보강 사업이 동시에 추진된다. 2월5일 시 건설과(과장 이대우)에 따르면, 올해 시비 [
02/1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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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에게 농사를 묻다”…흙 묻은 손끝에서 시작된 인공지능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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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농업 현장의 학습 조직이 새해 사업 방향을 정하고 디지털 농업 전환에 속도를 냈다. 품목별 연구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인공지능 기반 영농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관행 중심 농업에서 기술 기반 농업으로 체질을 바꾸겠다는 선언이다.
정읍시 품목별연구회연합 [
02/1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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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차향문화관, ‘두쫀쿠’ 만들기 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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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 차향문화관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된 디저트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최근 인기를 끄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특별 강좌다. 시민들이 도심 안에서 최신 디저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체험으로 기획됐다.
차향문화관은 [
02/15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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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임대보증금 무이자 5억7천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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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에 나섰다. 2월4일 시 건축과(과장 오효원)에 따르면, 저소득층·청년·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 5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최저 주거 기준을 끌어올리고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 [
02/15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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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직원 전입 기업 최대 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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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인구 유입을 이끈 관내 기관·단체·기업에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 전입 실적을 기준으로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해 민간 영역의 참여를 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행정 주도가 아닌 민·관 협력을 통해 인구 정책의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메시지다.
2월3일 시 기획 [
02/15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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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국 유학생 정읍에 머문다…‘글로벌 청년 겨울캠프’ 2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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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비수기 관광 해법을 찾기 위한 정읍시의 체류형 프로그램이 다시 문을 열었다. 전 세계 23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들이 정읍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정읍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 2기가 2월2일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운영에 돌입했다. 단기 방문을 넘어 ‘머무는 [
02/15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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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급식관리지원센터, 전북과학대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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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위탁 운영 중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전북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분원으로 자리를 옮기고 새 출발을 알렸다. 현판식과 함께 운영 기반을 재정비하며 지역 급식 안전망을 확대했다.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먹거리 위생과 영양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02/1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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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정찬원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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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복지정책의 민·관 협력 창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 진용을 갖췄다. 정찬원 위원장이 선출됐으며, 대표협의체 33명이 위촉장을 받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을 연계·조정하는 협치 구조가 11기 체제로 재정비됐다.
고창군은 2월6일 군청 2층 회의 [
02/1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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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역사, 빛으로 깨어나다…‘1894 달하루’ 미디어아트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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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역사와 국가유산이 빛과 영상 기술을 입고 다시 깨어났다. 동학농민혁명부터 무성서원, 조선왕조실록 이안, 백제가요 ‘정읍사’까지 지역의 핵심 자산을 하나의 서사로 엮은 복합 전시공간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 달하루’가 2월6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정읍시 [
02/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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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부적합 공유재산 선제 매각…“재정 확충·시민 편익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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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활용 가치가 낮거나 보존이 부적합한 공유재산을 선제적으로 정리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재정 확충과 시민 편익을 동시에 도모하는 ‘2026년 공유재산 매각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2월4일 시 회계과(과장 김병철)에 따르면, 이번 계획을 통해 활용도가 낮은 소규모 자투리 토지 [
02/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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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 있다”…정읍시, 공공산후조리원 등 5개 사업장 ‘송곳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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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5곳을 직접 돌며 안전과 이용 편의를 최종 점검했다. 서류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행보다. 개관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정읍시는 2월3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공공시설 5곳을 잇달아 방문해 [
02/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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