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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동훈"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4,0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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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접수…“연 13만원 문화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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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농촌 여성농업인의 건강 관리와 문화·여가 활동을 돕기 위해 연간 13만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를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신청을 3월6일까지 받는다.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복지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신청 접수 이후 검증 절 [
02/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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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터뷰] 민선8기 이학수 정읍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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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출범 이후 ‘관행 타파’를 기치로 내건 이학수 정읍시장은 묵은 예산 낭비 요인을 도려내 2113억원의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을 쌓았다. 이렇게 확보한 재정은 민생회복지원금이 되어 시민의 지갑을 채웠고, 전국 최초 ‘시니어 의사 제도’는 농촌 의료 공백을 메우는 전국적 모델이 됐다 [
02/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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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터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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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당위원장으로서 공천의 기준과 원칙은?
공천의 대원칙은 명확합니다. 바로 ‘시스템을 통한 이기는 공천’과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민 공천’입니다. 지방선거의 기본방향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 관리인만큼 부적격 후보자 제로(Zero),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 [
02/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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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터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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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과 고창의 현안을 국회로 끌어올려 해법을 만들어 온 윤준병 국회의원을 지난 2월7일 오후 1시30분 더불어민주당 고창사무소에서 만났다. 그는 2024년 4월 재선 성공 이후 숨 가쁜 행보를 이어왔다. 탄핵 정국 속에서 2025년 5월 이재명 선대위 정책본부 수석부본부장으로서 국민주 [
02/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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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줄이고 소득 높이고”…정읍시, 저탄소 농업 활동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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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벼 재배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저탄소 영농 실천 농가에 활동비를 지원한다. 2월3일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과장 오미경)에 따르면, 농업 현장의 감축 실천을 유도해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고, 기후위기로 인한 농가 소득 감소를 보전하겠다는 취지다. 신청은 2월27일까 [
02/1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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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식품산업연구원, “지방정부 산림복지, 환경 정책으로 다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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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쉬는 공간이 아니라 기후위기 대응의 기반 시설로 보자는 제안이 나왔다. 지방정부의 산림복지를 복지·관광 정책에 머무르게 하지 말고, 탄소중립과 생태계 보전 전략의 중심축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산림 행정의 성격 자체를 ‘환경(E·Environmental [
02/1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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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악 겨울전수 개막…전국·해외 전수생 450여명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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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과 고창농악보존회가 고창농악의 전통 계승과 확산을 위한 겨울 전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2월9일 고창군 문화예술과에 따르면, 전국 대학 풍물패와 해외 대학생까지 참여한 이번 전수는 고창농악의 현장성과 전승 역량을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창군과 고창농악보존회는 오는 3 [
02/1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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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생활개선회 연시총회…“여성 힘으로 활기찬 농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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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농촌을 변화시킬 여성 농업인들의 열기가 새해부터 뜨겁다. 한국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회장 김현자)가 2월6일 오전 고창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45명이 참석해 새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54 [
02/1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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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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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지역사회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정책 조정과 연계를 맡을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켰다.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과 현장을 잇는 컨트롤타워를 가동한다. 고창군은 2월6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
02/1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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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식품산업연구원, ‘생활인구’로 지방소멸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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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주민등록 인구 중심 정책의 한계를 짚고, ‘생활인구’를 기반으로 한 지역 활력 방안을 공식 제시했다. 인구 감소 국면에서 단기 방문객 확대를 넘어 체류형 구조로의 전환 필요성을 학술적으로 제기한 것이다.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 미래정책연구센터(센터장 양세훈)는 2월 [
02/1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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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귀뚜라미 재단, ‘인재 육성’ 맞손…장학금 5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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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귀뚜라미 문화재단의 장학금 지원이 올해도 고창 학생들에게 전달되며 교육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 고창군은 2월6일 군청 5층 회의실에서 ‘2026년 귀뚜라미 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
02/1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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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체부 ‘로컬100’ 3관왕…전국 최고 문화도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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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 대표 문화자원이 정부가 주목한 ‘로컬 문화지도’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다. 농업·자연·역사·종교문화가 결합된 고창의 문화 자산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으며, 지역 문화 경쟁력의 실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고창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향후 2년간 중앙정부의 집중적인 마케팅 지원 [
02/1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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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올해 아동지원 청사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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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발판이 더욱 견고해진다. 고창군은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방향과 예산 운용 계획을 확정하며, 취약계층 아동 지원 체계를 한층 촘촘히 다졌다. 지난해 사업 성과를 토대로 선제적 발굴과 맞춤형 개입을 강화해 아동의 성장 환경 전반을 체계적 [
02/1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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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민원 서비스 ‘최하위서 최우수’…4년 만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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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행정의 문턱이 낮아지고 속도는 빨라졌다. 고창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2022년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은 지 4년 만에 일궈낸 성과다.
2월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 [
02/1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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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복분자, ‘여성 호르몬 불균형 개선’ 기술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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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특화자원 복분자가 여성 건강 분야 기능성 소재로 확장됐다.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복분자 추출물을 활용한 여성 호르몬 불균형 질환 개선 기술로 특허를 출원했다. 지역 대표 특산물의 과학적 활용 근거가 확보됐다.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원장 박생기)은 “고창군 특화자원인 복분자 추출 [
02/1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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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방울로 채운 겨울…고창군, ‘스포츠 경제’ 꽃피운 ‘훈련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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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비수기, 고창군의 체육시설은 가장 바쁘다. 전국 각지의 유소년과 학생 선수단이 고창에 모여 합숙 훈련을 이어간다. 체육 인프라와 체류형 운영, 지역경제가 맞물린 고창군 전지훈련 구조가 동계 시즌마다 반복되고 있다.
■동계 시즌마다 이어지는 선수단 유치: 고창군은 동계 전지훈련 [
02/1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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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서해랑길, 코리아둘레길 평가 ‘우수’…서해랑길 권역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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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관광재단이 코리아둘레길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에이아이(AI) 기반 운영 혁신과 세계유산 연계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창은 서해랑길 권역에서 유일한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2월3일 고창문화관광재단(상임이사 조창환)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 [
02/1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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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습지도시 지역관리위 개최…운곡습지 생태거점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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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르습지도시 고창군이 올해 첫 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운곡람사르습지 인프라 구축과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놓고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습지 보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올해 사업 방향도 공유됐다. 람사르습지도시 고창군은 1월30일 고창생물권보전지역 [
02/1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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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서해안 복분자주 호주 수출…2만병 대륙 건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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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대표 특산주인 복분자주가 호주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고창군은 2월2일 서해안 복분자주가 호주 수출을 위해 제품 약 2만병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수출 금액은 약 7만달러(약 1억원) 규모다. 수출 물량은 호주 현지 마트와 한인 마켓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뉴질랜드 [
02/1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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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쑥’…3년 새 농가수 2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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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실적이 최근 3년 사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며 농가 경영안정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고창군의 단계적인 재정 지원 확대가 가입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2월3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농작물재해보험 [
02/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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