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시포에서 모닥불·통기타공연·불꽃쇼 등 다채
구시포해넘이축제, 눈발 속 많은 사람들 참여, 열기로 후끈
유형규 기자 / 입력 : 2010년 02월 02일(화) 16:42
공유 :   
|
묵은 해를 보내고 힘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구시포 해넘이 축제가 지난 달 31일 구시포해수욕장에서 구시포상가번영회 회원들과 군관계자를 비롯한 관광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사한 축포를 올렸다.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노을 따라 떠나는 낭만과 추억의 길”이란 주제로 열린 제5회고창해넘이 축제에서는 타악공연, 모닥불 점화, 경인년 새해 소원을 담은 희망 풍선 날리기, 낭만과 추억의 통기타 라이브 공연, 밤하늘의 수를 놓는 환상의 불꽃 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의 화려한 무대가 열려 눈보라가 날리는 추운 날씨를 사람들의 열기로 녹였다. 이날 많은 눈으로 해를 보기는 어려웠지만,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희망의 풍선을 날리며 소원을 빌며,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고창은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가 연이어 열려 새해의 희망과 번영을 소원하고 싶다면 고창이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지는 해를 통해 한해를 차분히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유형규 기자 - Copyrights ⓒ주간해피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최신뉴스
|
|
국민연금공단, 정읍에 인재개발원 착공…2027년 5월 완 |
정읍시의회 이상길 의원, 신태인 파크골프장 현장 점검 |
고창읍 휴먼시아 단지 내 ‘LH꿈꾸는작은도서관’ 새단장 |
고창군, 푸드뱅크·주민도움센터 통합 운영 |
고창갯벌 세계유산 지역센터, 내년 말 준공 목표 |
“다시 외쳐보는 1894, 백성이 주인되는 세상” |
고창교육, 3년째 이어지는 디지털 배움터 |
불길 앞선 용기, 대형 산불 막았다 |
고창 하전, 바지락으로 여는 5월의 오감 축제 |
고창군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재창단 야구부에 전달 |
이나영 고창분소장, 세계적 학술지에 ‘방사선환경’ 연구 |
고창문화관광재단–석정웰파크요양병원, 치유문화 확산 맞손 |
고창군, 계절근로자 우호국과 국제 농업협력 강화 |
고창군–웰파크시티, 체육단체·자매도시 우대 협약 |
고창읍성 서문 앞 전통예술체험마을 운영 준비 착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