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기사제보구독신청기사쓰기 |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구독신청
광고안내
저작권문의
불편신고
제휴안내
기관,단체보도자료
 
뉴스 > 문화·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천년 부부사랑 정촌가요특구’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합니다
총상금 2백만원, 내년 1월11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
안상현 기자 / 입력 : 2023년 01월 03일(화) 15:0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간해피데이

천년 부부사랑 정촌가요특구는 천년의 숭고한 사랑과 애틋한 부부 사랑을 기린 백제가요 정읍사(井邑詞)를 주제로 조성한 정읍시의 대표 관광지다. 신정동 일원에 가요박물관과 만석꾼 가옥, 정읍사 여인의 집, 취풍향(누각)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현재 명칭에 특구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 관광객들에게 혼란을 줄 우려가 있고, 백제가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한 목적에 맞지않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정읍사를 주제로 조성한 의미와 목적을 쉽게 전달할 수 있으면서, 정읍사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이름으로 변경하기 위해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111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개의 명칭안을 제출할 수 있다.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우편 접수(정읍시 충정로 234, 정읍시청 관광과 4) 혹은 메일 접수(hak0525@korea.kr)를 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명칭안에 대해서는 최우수(1) 100만원, 우수(1) 70만원, 장려(1) 30만원 등 총 2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시는 신청자로부터 명칭을 제출받아 심사위원회의 1차 예비심사를 거쳐 10개 내외의 명칭안을 선정하고, 2차 본 심사를 통해 최종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청 관광과는 이번 공모는 국민이 알기 쉽고 기억하기 쉬우며 독창적인 관광지 명칭을 정하는 것으로, 정읍 관광 활성화의 유용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상현 기자  
- Copyrights ⓒ주간해피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백일 붉게 피어난 여름의 기억, 서현사지 배롱나무
고창 청소년, 해외에서 앞날을 보다
고창군, ‘고창형 긴급복지’로 사각지대 메운다
고창군 동리시네마, 우대계층 영화관람료 1천원 상시 할인
‘채해병 특검’ 수사관에 임창곤 법무사 선임
신재효판소리공원, 여름방학 산공부 참가자 모집
이팝나무 아래서 마을이 다시 웃는다
고창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유공자 6명 포상
고창초·중 육상,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빛 질주
여직원 폭행한 군의회 부의장은 사퇴하라
최신뉴스
유기상·김민영 조국혁신당 입당…정읍·고창 선거판 요동  
고창 종합테마파크 추진, 심원면 17개 단체 “지역 생존  
고준위폐기물 대응 논의…도의회, 한빛원전 점검 강화  
고창농악 40년, 세계유산의 울림…흥과 전통의 무형유산  
매운맛이 품은 여름, 고창 해풍고추의 귀환  
고창교육청·고창군, 교육행정 실무협의회 개최  
정읍, 도시민 ‘귀농체험 현장실습학교’ 선착순 모집  
정읍사 국악경연대회, 정읍에 울린 전통의 결  
사회적경제 인재 양성 ‘정읍시민대학’ 교육생 모집  
도심 속 힐링 명소, 치유의 숲 조성사업 착공  
정읍시, 일자리창출위원회 열어 내년 시책 논의  
정읍, 미로분수와 연계할 벽천분수 추진  
첨단과학산단 협의체 출범…기업 공동목소리 공식화  
심덕섭 군수, 도민체전 선수단 현장 격려  
고창 청보리 파크골프장 준공…“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체육  
편집규약 윤리강령 윤리강령 실천요강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주간해피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404-81-36465/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월곡로 38번지 상원빌딩 3층 / 발행인.편집인: 박성학
mail: hdg0052@naver.com / Tel: 063- 561-0051~2 / Fax : 063-561-556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244 | 등록연월일: 2008. 5. 24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