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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거점의료기관인 고창종합병원이 정읍지역 노인복지시설과 손을 잡고 어르신들을 위한 촘촘한 의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은 1월15일 정읍햇살재가노인복지센터와 어르신 건강 증진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환자 후송 및 회송 체계 구축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종합검진 ▲공공사업 및 봉사활동 연계 ▲교육 참여 기회 제공 ▲건강 상담 지원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조남열 이사장은 협약식에서 “어르신들께 양질의 의료 혜택과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며,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료·복지 연계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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