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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산림위원장(덕천면 출신)이 4월5일 정읍시 충정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전북도의원 선거(정읍시 제2선거구) 출마 행보에 나섰다. 김상민 예비후보는 이날 ‘김상민 간다’를 주제로 개소식을 열었다. 그는 식목일에 맞춰 ‘사과나무 심던 그 마음으로, 산림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라는 의미를 담아 행사를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약 200명이 참석해 현장을 채웠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체류형 10만 도시 설계와 소상공인 소득 안정화, 시민소통실 운영, 생태숲 둘레길 조성, 산림 레포츠 산업 육성, 포레스트 허브(Hub)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정읍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는 것이 정치인의 덕목이며 신뢰는 공약 이행에서 나온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덕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읍서초·정읍중·호남고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전북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산림청 정책자문위원,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임업분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왔다. 김 예비후보는 대통령 표창과 농림부장관상, 농촌진흥청장 표창, 법무부장관 표창, 산림청장 표창,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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