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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4월19일 고창군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가선거구 이선덕, 다선거구 오세환 예비후보가 탈락했다. ▲가선거구는 박성만(1-가)·이경신(1-나)·김송철(1-다), ▲나선거구 박종열(1-가)·고정호(1-나), ▲다선거구 강성원(1-가)·임정호(1-나), ▲라선거구 김삼용(1-가)·조규철(1-나) 예비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가선거구에서는 본선에서 조국혁신당 이종해 예비후보가 기다리고 있으며, 무소속 진남표 씨의 출마가 예상되나 아직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나선거구가 가장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조국혁신당에서는 이호근·최인규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으며, 무소속으로는 안선홍 예비후보가 다시 한번 군의원 입성에 도전한다. ▲다선거구는 현재 다른 후보가 없어 민주당 후보들의 무투표 당선이 유력하다. ▲라선거구는 무소속 차남주 후보와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고창도의원 선거에서는 제1선거구에 김성수 도의원이 단수공천됐으며, 제2선거구에서는 김정강 예비후보가 김태환 예비후보를 상대로 경선을 통과했다. 이에 따라 제1선거구에서는 현재 다른 후보가 없어 김성수 현 도의원의 무투표 당선 가능성이 높다. 제2선거구에서는 조국혁신당 오교만 씨의 출마가 예상되나 아직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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