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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로 활동하며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세무상담과 나눔을 이어온 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원(고창1)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김성수 도의원은 지난 6월29일 열린 제64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세무사인 김 의원은 2016년부터 약 7년간 마을세무사로 활동하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해 왔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월 기장료 1500만원을 면제하는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김성수 도의원은 “전문직은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일에 당연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은 물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수 도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고창1선거구 전북도의원으로 무투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으며, 임기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의원총회에서 문화안전소방위원장으로 추대돼,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문화안전소방위원장을 맡아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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